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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어를 알면 설교가 쉬워진다! 믿~쓉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12-31
조회 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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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설교를 잘 할 수 있을 것인가?" 목회자의 숙명적인 과제이다.

그래서 신학교에서 설교학을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졸업 후에 설교의 난제를 풀기 위하여 여기 저기 설교 세미나를 발에 불이 나게 찾아 다녀 봤건만 항상 설교 후엔 개운하지 않은 여운을 남기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더 설교에 공포감에 휩싸여서 고민하는 설교자들이 많음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습니다.

어느 목사님은 강해 설교를 수 년간 해 왔는데, 어느날 성도님의 추적으로 다른 목사님이 펴낸 강해 설교집을 그대로 수 년간 인용한 것이 들통이 나서, 성도들 앞에서 다시는 남의 설교집을 인용하지 않겠노라고 용서를 구하였건만, 몇 후 달후에 또다시 밝혀진 사실은 다른 강해 설교집을 인용하였으되 제목만 바꿔서 설교를 했다는 것이 밝혀져서 문제가 된 일이 있었지요.

그래도 위사례는 성경에서 벗어나지 않고 설교하고픈 설교자의 최소한의 양심은 가진 목사님이라고 사료됩니다. 왜냐하면 목사님들이 성경을 연구해서 설교를 작성할 기본능력을 갖추지 못했다고 보는 것이 옳기 때문입니다.

설교 준비란?
먼저 성경을 연구 할 수 있는 원어(헬라어, 히브리어)적 실력을 갗추어야 한다.
그리고 본문 해석(번역)을 할 수 있어야 하며, 성경에 기초한 교리적 해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설교란?
준비(연구)된 성경 본문을 강해식이나, 주제식으로 논리 정연하게 설명(설득)해 가면서 성도의 삶에 적용하고 소망과 구원의 목표를 제시하여야 한다.

그런데 실상은 어떠한가?
강해 설교를 접하기는 매우 찾아보기 드문 현상이고, 대개는 목적(제목) 설교가 대부분이다.
설교자가 생각하고, 떠오르고, 말하고자 하는 교회, 성도간의 문제 등을 제목으로 삼고, 제목에 합당한 성경 구절을 채택하여 자신의 할 말을 성경에 빗대어 설교하는 목적 설교, 아니면 다른 설교자의 설교를 차용해다가 편집하여 사용하는 편집 설교, 간증설교, 절기설교, 축복설교 등이 있다.

남의 설교를 차용하다고 한다면, 그 설교를 작성한 원조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국내의 현실은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야 하는데, 텔렉스가 있던 시절에서부터 선진국과 기술제휴가 있었지요, 그래서 저들이 사용한 설교를 계약에 의하여 후진국인 한국으로 수출을 했고, 한국에선 받은 설교를 재 가공(편집실)하여 재 활용하고, 이를 다시 중고 시장에서 유통하여 재활용.... 재활용이 되어 온 것이지요.

그러다가 언젠가 부터는 자료가 축적되고 노-하우가 생겨서 복제판 형태로(복제약 제조처럼 임의로 성분 함량도 조정하는) 국내에서 현지 생산을 하게 되었던 것이지요, 그러니 원천 기술은 선진국에 있다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한국 설교는 기형적 형태로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성경 본문의 의도와는 전혀 거리가 먼 설교가 대부분이다.
그 결과 성도들의 귀는 기복 신앙에 길들여지고, 더 재미있는 설교, 피로를 풀어주는 피로회복 설교나 안마 설교를 원하므로 목회자는 성도들의 비위를 맞추는 데 전전 긍긍하고 있으니 오호통제라!!!

강단이 변해야 성도가 살아나고 성도의 삶이 변하는 것이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성경 언어인 헬라어, 히브리어를 습득하면 설교가 쉬워집니다.

본문을 구약은 히브리식으로, 신약은 헬라식으로 이해하게 되었다면 성경을 자유롭게 인용하고 적용하여 설교를 잘 할 수 있다. 번역 성경은 원어, 영어, 중국어, 한글의 짬뽕이므로 본래 성경의 형식을 찾을 수 없는 형태임을 알아야 한다.

원어성경 연구란, 본래에 의도된 성경 언어의 형식대로 듣고 깨달을 수 있도록 공부하는 것입니다.

3년만 투자하면 3년 후엔 지금과 전혀 다른 설교자로 변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시작하지 않는 자는 3년 후에도 똑 같은 설교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성경연구는 누가 해야 하는 것으로 배웠습니까?

신학교 다닐 때 날마다 접한 교훈이지요
신자가 되라(~라고 믿~쓉니다). 목회자가 되라(목회성공: 성전건축), 전도자가 되라(진*개 전도 세미나), 신학자가 되라(왜? 내가.....? 네,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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