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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天符經의 기독교적 해석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05-19
조회 6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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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符經이란 >>

대종교의 설명에 의하면 한배하느님께서 환웅을 통해 백두천산에 내려와 천하만민에게 직접 가르친 것으로서, 교화를 끝내고 어천(御天:승천)하면서 내렸다고 하는 《삼일신고》와 더불어 교훈경전에 속한다.

태백산에 있는 단군전비(檀君篆碑)를 최치원(崔致遠)이 번역하였다고 한다. 현존하는 《천부경》은 묘향산에서 10년간 수도한 계연수(桂延壽)가 1916년에 암벽에 새겨진 내용을 발견하여 이듬해 단군교에 전한 것이다. 이 단군교는 나철(羅喆)이 단군교를 대종교로 개칭하고 일제와 대립할 때 정훈모(鄭薰模)가 이를 따르지 않고 기존의 이름을 고수하며 유지한 친일 교단으로서 대종교와 구별된다. 대종교는 1975년 교무회의에서 이를 경전으로 공인하였으며, 1983년의 《대종교요감》에 처음 경전으로 수록하였다. 3장 81자로 구성되었는데 이것의 연역이 360자로 이루어진 《삼일신고》이고 《삼일신고》의 귀납은 다시 이 경전이 된다고 한다.

천지장(天之章)은 대우주 생성의 원리를 다루었고, 지지장(地之章)은 만물의 생성을 다루었고, 인지장(人之章)은 인간 궁극의 문제를 다루었다. 1에서 10까지의 숫자가 지닌 원리를 통해 천(天) ·지(地) ·인(人)의 삼극(三極)이 태어나[生] 자라고[長] 늙으며[老] 병들고[病] 죽는[死] 것을 끝없이 반복하는 경위를 설명하였다는 것이다. 그 중 가장 기본적인 내용은 천 ·지 ·인이 한배하느님을 뜻하는 일(一)로 귀일(歸一) 또는 통일된다고 하는 것이다. 즉 하나는 우주의 근본이요 만유의 비롯되는 수이니 하나보다 먼저 비롯됨은 없으며, 그것을 분석하면 하늘과 땅과 사람의 삼극이지만 그 근본은 다함이 없다는 것이다.


●● << 天 符 經의 전문과 일반적 해석 >> ● ●

묘향산 석벽본. 태백일사본

一 始 無 始 一 析 三 極 無 하나의 시작은 시작됨이 없느니라
盡 本 天 一 一 地 一 二 人 하늘과 땅과 사람은 하나에서 나왔으니
一 三 一 積 十 鉅 無 櫃 化 하늘 땅 사람으로 나뉘어도 근본은 변함이 없고
三 天 二 三 地 二 三 人 二 하늘의 기운이 쌓여 삼극으로 조화를 이루니 하늘 땅 사람은 모습은 다르되 근본은 같으니라

三 大 三 合 六 生 七 八 九 삼극의 조화로 만물이 생겨나고
運 三 四 成 環 五 七 一 妙 삼극의 작용으로 우주가 순환하며 돌고 도니 하늘의 이치는 묘하도다

衍 萬 往 萬 來 用 變 不 動 삼라만상이 만번 가고 만번 와도 쓰임은 변해도
本 本 心 本 太 陽 昻 明 人 근본은 변하지 않고 근본마음은 본래 밝은 빛이니
中 天 地 一 一 終 無 終 一 본성을 밝히면 사람안에 우주가 있느니라 우주는 끝남이 없이 하나로 돌아가니라


천부경 해석의 비밀은 숫자에 있다

천부경은 그 의미가 숫자로 압축되어 있어서 단순히 한자 풀이로만 해석되지 않는 난해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천부경은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해석되어지곤 합니다. 천부경을 제대로 해석하기 위한 핵심은 먼저 천부경에서 제시하고 있는 1~10까지의 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파악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미국 CIA에서는 세계 모든 종교의 경전을 수집해서 분석하고 풀이하는 일도 하는데 유일하게 한민족의 천부경만은 해석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천부경에 나타난 수의 의미

먼저 천부경에 나와 있는 1-10까지 수에 대한 상징적 의미부터 파악해 보자.

1. 하늘을 의미하며 원래부터 있어 온 하나(무극,空)를 뜻한다.
2. 땅을 의미하며 하나가 둘로 나뉘어져 하늘에서 땅이 분리되었음을 나타낸다.(음양 2태극)
3. 사람을 의미하며 하늘과 땅의 작용으로 사람이 생겨났음을 나타낸다.(음양중 3태극)
4. 천기를 뜻하며 하늘의 기운(1)과 사람의 기운(3)이 합해져 나타난다.
5. 지기를 뜻하며 땅의 기운(2)과 사람의 기운(3)이 합해져 나타난다. 지기에서 목화토금수의 오행이 생겨났다.
6. 우주를 구성하는 바탕으로서의 큰 기운(에너지)를 의미한다. 하늘(1)과 땅(2)과 사람(3)의 삼극이 합해져 세 개의 기운의 조화로 우주 만물이 탄생하는 바탕이 된다.
7. 하늘을 뜻한다. 바탕의 수(6)에 하늘의 수(1)이 더해져 만물에 내재되어 있는 마음(정신)이 생겨난다.
8. 땅을 뜻한다. 바탕의 수(6)에 땅의 수(2)가 더해져 우주만물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항성(해와 달,별,지구)들의 몸체를 만든다.
9. 사람을 뜻한다. 바탕의 수(6)에 사람의 수(3)이 더해져 우주 만물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를 만들어 낸다. 사람이 모든 생명체를 대표한다.
10. 펼쳐진 현상계 우주 그 자체를 말한다. 1부터 9까지의 과정을 거쳐 탄생한 우주 삼라만상을 말한다.


천부경이 말하는 수의 생성 원리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위의 수를 위아래 다 더하면 天은 7, 地는 8, 人은 9 라는 숫자가 나온다.
天 에는 1이 두 개 있고 2와 3이 각각 하나씩 있고
地 에는 2가 두 개 있고 1과 3이 각각 하나씩 있고
人 에는 3이 두 개 있고 1과 2가 각각 하나씩 있다.

1은 하늘 고유의 성질을 가진 우주기운으로서 하늘이고
2는 땅 고유의 성질을 가진 우주기운으로서 땅이고
3은 사람 고유의 성질을 가진 우주기운으로서 사람이고

7은 하늘 땅 사람의 기운을 모두 가진 물질로서 형상화된 하늘이고
8은 하늘 땅 사람의 기운을 모두 가진 물질로서 형상화된 땅이고
9는 하늘 땅 사람의 기운을 모두 가진 물질로서 형상화된 사람이다.

그러므로 1,2,3은 천지인(원방각)(양음중)으로서 우주의 질료이고 4,5,6은 질료의 배합에 의한 기운으로서의 작용을 나타내고 7,8,9는 그 작용으로서 생겨나는 결과물이고 10은 현상계로서 드러난 펼쳐진 우주 삼라만상을 말한다.

1,2,3 의 하늘 땅 사람은 물질로서 형상화되기 이전의 하늘과 땅과 사람을 의미하고 7,8,9 의 하늘 땅 사람은 물질로서 형상화된 이후의 펼쳐진 우주의 하늘과 땅과 사람을 의미한다.

따라서 천부경은 우주가 생성되는 과정을 1에서 시작하여 10까지 순차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 어느 경전이 우주 탄생 과정을 이렇게 10개의 숫자로써 압축하여 설명하여 놓은 경전이 있던가!





●●● << 天 符 經의 기독교적 해석 >> ●●●


위에서 보듯이 인생의 생장노병사의 순환원리를 말하는 것 처럼 易하고 있으나, 총 81字로 구성된 天符經은 아직도 풀리지 않는 비밀의 글이다. 그래서 기독교적인 시각으로 접근해 해석해 보고자 시도하였더니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一 始 無 始 一 (일시무시일)

[직역] 하나의 시작은 시작함이 없는 하나이다
[의역] 하나님의 시작은 시작함이 없는 완전한 하나이다.
[해설] 여기서 하나라 함은 이전부터 존재해 온 하나, 근원적 존재, 하나님, 펼쳐지기 전의 하나님 그 자체를 말한다.


析 三 極 無 盡 本 (석삼극무진본)

[직역] 삼극으로 나뉘어도 근본은 다하지 않고
[의역] 하늘과 땅과 사람으로 나뉘어도 근본은 다함이 없고
[해설] 근본 하나에서 나온 삼극은 하늘, 땅, 사람(양음중)을 말하며, 삼극을 내 놓을 찌라도 결코 줄어들거나 다함이 없는 근본이다.


天 一 一 地 一 二 人 一 三 (천일일지일이인일삼)

[직역] 처음 하늘이 일극이요, 처음 땅이 이극이요, 처음 사람이 삼극이다. 삼극에 이르러서 드디어 사람의 모습을 나타난다.
[의역] 하늘과 땅과 사람은 모두 하나에서 나왔으며 삼극(위)으로 첫째 사람을 이룬다.
[해설] 여기서 一은 하나님에서 나온 처음을 뜻한다. 一은 원래부터 존재해 온 우주 근원이신 하나님을 말하며 天은 그 근원으로부터 나온 일극(極), 地는 이극(極), 人은 삼극(極) 이며 사람은 삼위일체로 나타나는데 사람 안에 天地가 포함된다는 뜻이다.


一 積 十 鉅 無 櫃 化 三 (일적십거무궤화삼)

[직역] 하나가 쌓여 열을 이루나 담을수 없는 삼극으로 조화를 이루고
[의역] 하나님의 기운이 쌓여 열을 이루나 담을수 없는 삼극으로 사람의 조화를 이루니
[해설] 여기서 鋸와 化를 어떻게 해석할 것이냐 하는게 문제인데 鋸를 크다라는 뜻으로 化를 변한다라는 뜻으로 볼 경우에는 하나님의 기운이 쌓이고 쌓여 十(부함, 전부)까지 커져 담을수 없이 변하여 삼극이 되니 사람이 된다.


天 二 三 地 二 三 人 二 三 (천이삼지이삼인이삼)

[직역] 둘째 하늘이 삼극이요, 둘째 땅도 삼극이니, 둘째 사람이 삼극이다.
[의역] 둘째 하늘이 삼극이요, 둘째 땅도 삼극이요, 둘째 사람도 삼극이니, 이는 마지막 아담이다.
[해설] 天一一地一二人一三 에서는 하늘 땅 사람이 하나에서 나온 본능적 성질을 의미한 것이라면, 天二三地二三人二三 에서는 하늘 땅 사람이 둘째로 변화된 성질의 삼극의 조화로 이루워진 둘째 사람을 뜻한다. 즉, 하늘에도 땅과 사람의 성질이 들어 있고 땅에도 하늘과 사람의 성질이 들어 있고 사람에도 하늘과 땅의 성질이 들어 있으니 반드시 삼위일체로 그 형상을 드러낸다는 말이다.


大 三 合 六 生 七 八 九 (대삼합육생칠팔구)

[직역] 위대한 삼극을 합하여 육이 되고 칠팔구를 만든다
[의역] 첫째 삼극과 둘째 삼극이 합치니 천지와 만물이 완성된다
[해설] 첫째 삼극과 둘째 삼극이 합치니 6이 되는데 이 6은 하늘의 기운과 땅의 기운과 사람의 기운이 조화와 변화를 이룬 거듭남이니 천지개벽이 이뤄진 새로운 세계를 펼쳐가는 기운이 형성된 바탕의 수이다. 6은 첫 사람과 둘째 사람이 연합하여 육체를 입고 태어난 사람의 수(6)에다가 완성(7), 기름짐: 증인의 삶(8), 푯대를 바라봄(9)이 마지막 아담의 삶이 된다. 7은 無極(무극)을 의미하는 하늘의 사역의 완성(陰陽五行: 七曜)이며, 8은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하여(太極) 땅의 기름짐(八節氣)을 얻어 하나님께 드리는 증인의 사역이며, 9(九限)는 최후 심판을 뜻하는 아홉 수이다.


運 三 四 成 環 五 七 一 妙 衍 (운삼사성환오칠일묘연)

[직역] 삼극의 운행으로 넷을 이루고 순환하여 오행과 무극(7)이 묘하게 하나되어 흘러 넘치니
[의역] 삼위일체의 작용으로 보좌(넷)가 형성되니 상호 순환하며 강함(오행)과 무극(7 안식)이 妙(묘)하게 하나가 되어 흘러 넘치니
[해설] 삼극은 삼위일체로서 하나의 실체(4 생물 호위하는 하늘보좌)로 형성되어 운행하므로 상호 순환하니, 인생인 오행(강함: 목화토금수)과 무극(7)이 서로 묘하게(비밀이) 하나가 되어 흘러 넘친다는 것은 복음의 비밀을 뜻한다.


萬 往 萬 來 用 變 不 動 本 (만왕만래용변부동본)

[직역] 만번가고 만번오며 쓰임은 변해도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
[의역] 만물(삼위일체의 사람)이 많이 가고 오며 용도는 변할지라도 근본은 요동하지 않는다
[해설] 근본 하나님과 물질(사람)이 순환하며 만물이 생겨났다가 소멸되기를 수없이 되풀이해도 만물의 쓰임이 바뀔 뿐 근본 하나님과 원리는 변하지 않는 것이다.


本 心 本 太 陽 昻 明 (본심본태양앙명)

[직역] 근본 마음은 본래 태양이 솟아 올라 밝게 비추는 것과 같으니
[의역] 근본의 마음은 근본인 태양이 떠올라서 밝게 비추는 빛과 같으니
[해설] 하나님의 근본 마음은 본래부터 밝은 빛이니 사람의 본성을 밝게하면 즉, 마음을 갈고 닦아 진리를 깨달아 얻으면


人 中 天 地 一 (인중천지일)

[직역] 사람 안에서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된다
[의역] 사람 안에 하늘과 땅이 하나로 계시된다
[해설] 사람안에서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된다. 천지의 합일이 삼위일체(삼극)의 새 사람인 하나님이 된다.


一 終 無 終 一 (일종무종일)

[직역] 하나의 끝남은 끝남이 없는 하나이다
[의역] 사람은 끝나도 끝이 없는 하나로 돌아가니라
[해설] 사람은 하나에서 천지와 첫째 삼극(삼위일체)을 이루고, 또다시 둘째 삼극(삼위일체)을 이루워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고 그 비밀을 전하고 기진하여 끝이 있어 돌아가는데, 끝이 없는 하나님의 품으로 (어떤이는 지옥으로)돌어가게 된다는 하나님의 대원리를 말하고 있음이라.


세상에는 인간에게 주어진 하늘의 교훈이 많이 있으나 어떤 사상도 성경적 시각이 아니고는 플리지 않고 인간의 어리석은 눈으로 풀이하여 신비의 극치라고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이를 두고 성경은 목자 없은 양같이 방황한다고 말씀하신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이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말씀하시는 최고의 교훈이며, 생명의 비빌을 김추고 있는 유일무이한 秘書이니 성경을 깨닫지 못하고서 세상을 도모할 수 없다.

세상은 하나님의 펴신 원리대로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나 이를 정복하고 다스리려면 사상적 무장이 필요하다. 그래서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말씀하신다.

세상을 무엇으로 이길 것인가 사상적 優爲(우위)가 아니고서야 세상을 이길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성도들이여! 하나님의 흐레마(깨달은 말씀: 해설)로 전신을 무장하고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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