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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
헬라어와 히브리어를 모르면 성경분맹이라는 사실을 얼마전에야 교수님의 인터넷 강의를 우연히 듣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얼마전까지 오랫동안 사업을 운영하다 결국 부도를 맞고 세상에 미련을 버리고 세상과 이별까지 생각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하니 마지막으로 예전부터 한번 해보고 싶었던 노인들과 장애인들시설에서 일해보고 죽자고 생각이 들어 장애인들과 치매 노인들이 공동생활을 하는 섬김의 집이라는 곳으로 와서 많은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낮엔 농사일과 집수리 일 및 장애인들 수발을 하고 저녁에는 성경공부를 독학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주변이 농지와 공장지대로 도회지에서 많이 멀어서 쉽게 사람들을 접할수 없습니다..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공부를 너무 하고 싶어도 여건이 되지를 않아서 도움을 요청을 해 봅니다.. 이곳 적은 월급으로 강의료를 낼 형편이 안됩니다.. 애들에게 거의 송금을 해 줍니다
무료로 원강을 듣기는 들어도 교재가 없고 해서 마음껏 공부를 할 수 없는 상황에 많이 답답함을 느낍니다..
언젠가는 도움에 보답을 해드리겠으니.. 교제를.. 인터넷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2016년 10월 2일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흰돌산길 128-16 섬김의 집 ... 김정훈 집사드립니다 010-213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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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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