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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 회 개 혁 선 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1-08
조회 2552
파일

교회개혁선언

 

 

교회개혁은 단번에 이뤄지기 어렵습니다. 문제를 지적하고, 본인이 실천하고, 교회에 적용이 안되거든 옮겨라. 그렇지 않으면 부패의 공범이 된다.

 

첫째, 교회행사는 검소(儉素: 사치하지 않고 꾸밈없이 수수함)하게 치른다.

 

광주동생 목사 안수식이 노회 중에 있었는데 가족과 동기, 교인 몇 명 초대했고, 성가대는 물론 반주자도 없어서 여동생이 부랴부랴 반주를 하면서 참 검소한 안수식을 했던 감명 깊은 기억이 난다. 교회의 예산 낭비는 또 다른 부패의 시작이다. 

 

 

둘째,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자, 성경 구절을 올바른 번역인지 확인하지 않으면 거짓을 듣고, 또 다시 거짓을 전하는 범죄자가 된다

 

성서 공회가 책임 있게 번역했으니, 올바르게 번역했겠지...라는 안일한 사고를 버려야 한다. 완벽에 가까운 번역서를 발간하는 순간부터 공회의 역할은 무의미해 진다. 그러므로 완벽에 가까운 번역은 절대 기대해서는 안 된다. 구원의 메세지가 올바른지 확인하는 일은 성도의 몫이다 

 

 

셋째, 진리를 추구함에 있어 대세의 흐름을 따르기 보다는 객관적 분별력을 가져야 완성된다.

 

지금껏 眞理라고 주장하는 교리들이 객관적 설득력 있는 교리라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眞理 완성되었으면 神學硏究 더 이상 필요 없다. 미완성이란 전제를 가질 때 탐구는 시작된다. 탐구 없는 신학은 化石化되고, 異端化 된다. 

 

 

넷째, 신앙생활이란 祈福(기복) 아니라 비 진리와의 전쟁이요, 가시밭길이다, 신학도와 목회자들이 먼저 목표를 수정하라.

 

祈福신앙에서 빨리 벗어나는 길이 구원의 첫 걸음이다. "예수를 나의 구주로 고백했으니 당신은 구원 받았습니다" 사탄의 달콤한 속삼임이다. 그 수렁에 머물러 있을 경우 죽고 만다. 이 같은 종교(5Th )의 수렁에서 건져주시려 예수께서 오시는 것이다.

 

  

다섯째, 성지순례에 이용되지 말자, 思惟(사유)와 계시의 영()을 무력화 하는 유물론적 상업적 발상이다.

 

성경이란 답이 나의 손에 쥐어졌고, 이를 근거로 遺物 복원하여 聖地 명분으로 장사를 하고 있는데, ! 가서 보고서야 믿을 수 있다면 有錢신자 無錢불신자를 양산하는 것이다, 진리의 말씀엔 춤추지 않아도 약속의 땅이란 나팔에는 춤추는 꼭두각시 인형극인 셈이다.

 

 

여섯째, 성도들이 성경 헬라어. 히브리어에 능통해야 설교자가 표절하지 않고 스스로 성경을 연구하게 된다.

 

교회개혁은 먼저 설교가 변해야 한다. 핵심은 성경을 연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인데, 성도들이 헬라어. 히브리어 원어성경 공부에 관심을 기울이고, 올인 할 때 설교자는 긴장할 수 밖에 없고, 이를 계기로 강단은 푸른 초장으로 변할 것이고, 성도들은 살찌고 이단으로 빠져나가는 폐단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일곱째, 다섯째 날 죄와 사망의 법 아래서 종살이 해방시켜 달라고 기도하자!

 

나는 지금 어느 법으로 살고 있을까?

죄의 法 아래 살고 있다 (한 날 ~ 셋째 날: 自然人)

사망의 法 아래 살고 있다 (넷째 날 ~ 다섯째 날: 敎人, )

생영의 성령의 法 아래 살고 있다 (여섯째 날 ~ 일곱째 날: 自由人, 證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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