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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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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 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을 위한 주림이 아니요, 물을 위한 기갈이 아니요, 다만 여호와의
말씀을 듣기 위한 기갈이라..."

할렐루야!
스타우로스 원어성경 연구원 김강섭 목사입니다.
주의 종 형들과 동료들과 후배들에게 감히 소종(小從)이 팔을 들어 인사 드립니다.

여러분! 아버지의 집을 나갔던 탕자의 고백을 기억하고 계시는 지요?
저가 구원 없이(허랑방탕)살아 재산을 다 허비한 후에 돼지 치는 자의 품꾼이 되어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다 탐하나 한 사람도 주는 이가 없는지라.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의 품꾼은 양식이 어찌나 풍족한지 그러나 나는 기근으로 멸망하는구나"
라고 말하였습니다.

원장 김강섭 목사

형들과 동료 후배들이여! 탕자의 심정을 이해 하시는지요?
문득, 나도 과연 아버지의 품꾼인가? 하여 공감하는 분들이 있으리라 짐작됩니다.

아모스 선지자는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 찌라 내가 기근을 땅애 보내리니 양식을 위한 주림이 아니요, 물을 위한 기갈이 아니요,
다만 여호와의 말씀을 듣기 위한 기갈이라..."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진정한 함씀에 기갈이 들었다고 말하는 이때에 탕자의 심정으로만 돌이킨다면 주는 신실 하시어 우리를 반겨 맞으시고 연통(連通)의
성령을 쏟아 부어 주시어 마르지 않은 생수를 넘치게 하는 깊은 물 샘이 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여러분 자신의 물 샘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스타우로스 원어성경연구원에서 말씀 연구에 참여하실 신실한 통역자를 기다립니다.

저는 감히 주님의 몸 된 교회와 본 연구원에 초석이 되리라 작정하고 처음부터 이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다함께 주님을 영화롭게......

스타우로스 원어성경연구회

원장 김강섭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