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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낱말 분해사전(추천)
   
전준덕
우리
47,500원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461465
     
백발이 성성한 70대 노(老)교수가 10여 년에 걸친 집필 끝에 젊은이도 해내기 힘든 고대 그리스어(헬라어) 낱말 분해사전을 펴내 화제다.
주인공은 성경연구자이자 독립전도자사인 전준덕 전 목포신학교 교수(76·광주 동구 동명동)다.
 
전 교수는 지난달 자신이 10여 년간 원고를 쓴 ‘헬라어 낱말 분해사전’(우리·5만원)을 출간하고 19일 광주 북구 중흥동 중앙성결교회에서 조촐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1978년 신약 원어성경을 번역하고 싶어 사전류와 분해사전을 살피며 8년 간의 노고 끝에 계시록 22장까지 완역했다.
 
그는 번역 과정에서 사전에 누락된 낱말과 잘못된 태와 법이 수천 개에 이른다는 사실을 알고 1987년부터 조심스럽게 ‘헬라어 낱말 분해사전’의 원고를 쓰기 시작, 10년 만인 1997년 원고를 완성했다.
 
그러나 원고를 써 출판하는 것을 ‘광대놀음’ 정도로 여겨 완성된 원고를 집 안 상자 속에 넣어둔 탓에 10년간의 노고는 세상 빛을 보지 못했다.
“세계 4대 성인은 책을 쓰지 않았지요. 먼 훗날 자손이나 제자가 원고를 발견하면 혹시 발간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해 10년간 출간하지 않고 묵혔을 뿐입니다.”
 
그러던 그는 2007년 제자인 박재성 목사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우연히 원고 이야기가 나왔고, ‘후학을 위해 출판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권유와 빠듯한 처지에도 “출판에 보태라”며 거금을 선뜻 내주는 것을 보고 고심 끝에 출간을 결심하게 됐다.
 
전 교수가 10년 간 써내려간 원고는 이후 제자들의 도움을 받아 3년여 동안 11차례에 걸친 원고 교정 작업 끝에 최근 완성본을 내놓게 됐다.
“나는 학자가 아니다. 그래서 어떠한 모자도 쓴 일이 없다”는 그는 “우여곡절 끝에 출간된 책인 만큼 신학자나 전도사 등 종교인은 물론이고 성경을 읽는 많은 이들에게 좋은 도우미가 됐으면 한다”고 바랐다.
 
전 교수는 목포신학교와 호성신학교, 중앙총회신학교 등에서 교편을 잡았다.